휴가철도 시작되고, 코로나도 안잡히고…[퇴근길 한 컷]

양회성 기자 입력 2021-07-30 16:32수정 2021-07-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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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상가의 한 식당 앞.

시내 어디를 가든 많은 식당과 영업점 앞에는 휴업을 알리는 게시문이 여기저기 붙어 있습니다.
코로나로 영업이 잘 안되는데다가, 한여름 휴가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공장도 시장도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갔지만, 코로나 19가 아직도 진정기미가 보이지 않아 우을한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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