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은평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 원장·교사 수사

뉴스1 입력 2021-07-24 15:06수정 2021-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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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어린이가 학대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은평구 한 어린이집 원장과 담임교사를 입건해 지난 4월부터 수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3월 어린이집의 한 아동의 뺨과 엉덩이를 때리거나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아동의 학부모가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으며, 폐쇄회로(CC)TV를 통해 폭행 장면을 확인했다고 경찰에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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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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