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민주노총 집회’ 본격 수사…지휘부 4명 소환 조사
뉴시스
입력
2021-07-22 18:18
2021년 7월 22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위원장급 4명 소환해 조사 진행
양경수 위원장도 3차례 소환 통보
경찰 "순차적으로 조사 진행 예정"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개최한 7·3 노동자대회와 관련해 경찰이 지휘부를 잇달아 소환하면서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서울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까지 민주노총 집행부 4명을 종로경찰서로 불러 7·3 노동자대회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0일 민주노총 부위원장 1명을 첫 소환조사한 데 이어 다른 부위원장급 3명도 추가로 조사한 것이다.
이들에게 적용되는 혐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감염병예방법 위반·교통방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양경수 위원장에게도 3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양 위원장이 이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 위원장을 포함해 다른 입건자들과도 일정을 조율해 조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주최 측 추산 8000여명 규모의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이에 경찰은 서울청 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 한 52명 규모의 특별수사본부를 꾸렸다.
집회 참가자 가운데 25명이 내·수사 대상이며, 이중 23명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감염병예방법위반·일반교통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양 위원장과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등 일부 지휘부와 관련해서는 휴대전화 압수수색도 진행했다.
한편, 민주노총 집회 참가자 중 3명이 최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정부는 참가자 전원에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 부착 적발된 차주 결국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