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좋은학교만들기-조아맘, 학대피해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가져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07 10:26수정 2021-07-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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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좋은학교만들기(이사장 이원관)는 여성 의류 쇼핑몰 조아맘(대표 최선주)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중구 소재 좋은학교만들기 회의실에서 지난 1일 열린 전달식에서 조아맘 최선주 대표는 학대피해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좋은학교만들기 부설기관인 학대피해아동 일시쉼터(여) 세잎클로버(원장 장민정)에 전달했다.

좋은학교만들기에 따르면 청소년의 인성교육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확립하고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와 관계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평생교육원 ‘공감’, 심리상담센터 ‘공감’, 작은도서관 ‘에듀공감’, 에듀창의융합교육연구소, 학대피해아동일시쉼터 ‘세잎클로버’ 등을 부설기관으로 두고 있다.

최 대표는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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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민정 세잎클로버 원장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뜻 깊은 후원금을 전달해주셔서 매우 감사 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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