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된다” 신고해 위치 추적하니 모텔서 마약에 취해 있어

뉴시스 입력 2021-07-06 15:21수정 2021-07-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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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0대와 20대 남녀 2명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 중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30대와 20대 남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9시께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다.

이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모텔방에서 마약에 취해 있는 이들을 발견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이들은 현재 마약 투약 관련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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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의 치료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의정부=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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