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發 확산’ 부천 선별진료소에 몰린 학생들… 델타변이 우려도 커져

부천=뉴스1 입력 2021-07-06 03:00수정 2021-07-06 03:5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5일 경기 부천시 종합운동장 내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모인 학생과 시민이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부천에선 최근 노래방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해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인도발 ‘델타 변이’ 확진자도 4일 416명까지 늘어나는 등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천=뉴스1
관련기사

#부천 노래방 코로나#델타변이#부천 선별진료소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