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634명, 사흘째 600명대…지역발생도 602명

뉴스1 입력 2021-06-25 09:35수정 2021-06-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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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제1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10명에 비해 24명 증가했으며,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602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69.4명으로 전날 452.7명보다 16.7명 증가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12일부터 25일까지(2주간) ‘565→452→399→373→545→540→507→482→429→357→394→645→610→634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25→419→360→347→522→523→484→456→380→317→351→605→576→60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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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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