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피란생활박물관 개관

박경모 기자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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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을 앞두고 부산 서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입구에 개관한 피란생활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실내를 둘러보고 있다. 박물관은 주택 9개 동을 리모델링해 ‘고등학생방’ ‘봉제공간’ ‘주방’ ‘구멍가게’ ‘이발소(쪽방)’ 등의 테마로 꾸며졌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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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피란생활박물관#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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