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광주신세계 ‘전남관광 홍보전시회’ 공동 개최

정승호 기자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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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세계백화점서 열려
역대 관광사진 수상작 등 선봬
전남도와 광주신세계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전남 관광 홍보 전시회를 연다. 광주신세계 제공
전남도와 광주신세계가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광주 신세계백화점 1층에서 ‘전남 관광 홍보 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사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신세계가 전시 공간과 설치비를 지원했다.

여름에 떠나기 좋은 전남 관광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한다.

역대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남도한바퀴’ ‘남도패스’ 등 전남 관광 상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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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2개 시군 관광 콘텐츠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국제농업박람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등 대형 행사 홍보의 날을 운영하고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시장 중앙에 진도 조도의 푸른 바다와 하조도 등대를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에서는 사진으로 전남의 청량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올여름 국내 여행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 관광지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지역 상생협력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전남도#광주신세계#전남관광 홍보전시회#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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