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檢직제개편안-인사안 가닥 잡혀…김오수 만날 것”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7 10:03수정 2021-06-17 10:1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범계 법무부 장관. 뉴시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검찰 직제개편안과 중간급 간부 인사와 관련해 “거의 가닥이 잡혀간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7일 법무부 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직제개편과 인사안이 함께 가고 있는데 거의 가닥이 잡혀간다”며 “실무선에서 충분한 교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김오수 검찰총장을 만나진 않았지만, 이번 주 중 만나려고 한다”며 “꼭 평일에 만나라는 법은 없다. 이번 주라 하면 일요일까지 포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장과 만남에 대해선 “(조직개편과 인사안에) 몇 가지 쟁점이 있고, 인사에 대한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했다.

주요기사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