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40대 노래주점 실종 14일째’…경찰 “내부 CCTV 하드디스크 사라져”
뉴스1
업데이트
2021-05-04 15:12
2021년 5월 4일 15시 12분
입력
2021-05-04 15:01
2021년 5월 4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경찰이 40대 남성이 실종된 노래주점 내부를 비추는 폐쇄회로(CC)TV의 영상 저장소인 하드디스크가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가 실종된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 내부에 설치된 CCTV를 조사했으나 영상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가 없었다.
주점 업주는 하드디스크가 없어진 이유에 대해 “모른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새벽 2시10분쯤 주점을 나서면서 술값 문제로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다가 나갔다”는 주점 업주의 진술에 따라 주점 외부 출입구 3곳에 설치된 CCTV의 하드디스크를 확인했으나 A씨가 주점 밖을 나가는 모습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이 A씨의 휴대폰 위치추적 결과 A씨의 최종 위치는 이 주점이며, 휴대폰은 꺼져 있는 상태로 확인됐다.
경찰은 주점을 재수색함과 동시에 주점 관계자 등을 상대로 내부 CCTV 하드디스크가 없어진 경위 등에 대해 계속 추궁하는 한편 주점 주변의 CCTV 등을 통해 A씨의 행방을 확인 중이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A씨 아버지가 “21일 외출한 아들이 귀가하지 않고 있다”면서 실종신고를 하면서 A씨 수색에 나섰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4월21일 오후 7시30분께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을 지인 B씨와 같이 방문했으나 2시간여 뒤인 오후 10시50분께 B씨만 나온 것을 외부 설치 CCTV로 확인했다.
그러나 CCTV상 A씨의 모습은 B씨와 함께 이 주점을 들어갔을 때 이후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주점에서 더 놀겠다고 해서 먼저 나왔다”고 진술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럼프, 주식 투자 ‘늑장 신고’로 수차례 과태료…MS·아마존 거래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