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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 개설

입력 2021-04-29 03:00업데이트 2021-04-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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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반려동물산업의 미래를 이끌 ‘제5기 건국대학교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이 열린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올해 3조 원을 돌파해 2027년 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400만 명을 넘었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으며 사료 미용 서비스 의료 등 관련 산업 성장세도 유망하다.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은 수준급 교수진과 전문가를 초빙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새로운 경영 트렌드를 반영해 현실적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더 큰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콘텐츠도 준비했다. 이론 중심과 필드 중심 전문가를 각각 배치해 이론과 실제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폭넓은 인적 네트워킹도 얻을 수 있다. 반려동물산업 관련뿐만 아니라 건국대 동문 자격이 부여돼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을 얻게 된다.

SBS TV동물농장 자문 수의사인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김종복 (사)한국펫사료협회 회장, 이형찬 법무법인 대화 변호사,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로 알려진 설채현 원장, 박희명 한진수 건국대 수의과대 교수 등이 교수로 포진한다. 과정을 수료하면 건국대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받으며 건국대병원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건국대 생명과학관 422호에서 한 학기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6∼9시 수업이 이뤄진다. 석식 제공. 문의는 과정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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