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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선선하고 낮 25도 내외…대기 양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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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04:09
2021년 4월 24일 04시 09분
입력
2021-04-24 04:07
2021년 4월 24일 0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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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
서울·대전·대구 24도, 광주 26도
제주산지·전남내륙 등엔 소나기
대기 확산 원활…미세먼지 '보통'
4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는 24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선선하다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르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차차로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내외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만 20도 내외로 예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5~26도를 오가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2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청주 13도, 대전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18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6도, 대구 24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제주도 산지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전남 내륙과 경남서부 내륙은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한편 제주도해안과 남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가로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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