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만취 BMW 부산 도심서 3중 추돌…2명 병원이송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4-22 10:48수정 2021-04-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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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6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지오플레이스 앞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부산경찰청 제공
22일 오전 6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지오플레이스 앞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20대 남성 A 씨는 만취 상태로 BMW 차량을 몰다 앞서가던 승합차 스타렉스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스타렉스 차량이 50m가량 밀려가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폭스바겐을 충돌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 사고로 A 씨와 스타렉스 운전자 B 씨(50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두 사람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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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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