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물 n번방’ 충격…개·고양이 화살 쏜 뒤 채팅방 자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9 22:12
2021년 4월 19일 22시 12분
입력
2021-04-19 15:19
2021년 4월 19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물보호법·야생생물 보호법률 위반 혐의
지난 1월 시민단체 '동물판 n번방' 고발장
경찰, 80여명 참고인 조사…3명 검찰 송치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영상·사진 등을 온라인 단체 채팅방에서 공유한 참가자 일부가 검찰로 송치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19일 동물보호법·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20대 후반의 남성 이씨를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다.
이씨는 화살로 개, 고양이, 너구리 등을 잔혹하게 죽이고 그 사진을 채팅방에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또 ‘동물판 n번방’으로 불리는 ‘고어전문방’ 이름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참여자 80여명에 대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한 결과,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검찰에 함께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들은 모두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시민단체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1월8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참여자들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가 있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는 ‘동물판 n번방 사건’에 다름 아닌 심각한 사안”이라며 엄벌을 요청했고, 당시 국민청원으로도 올라오면서 국민적 공분을 일게 했다.
이 단체가 제공한 채팅방 대화 일부 이용자는 고양이에게 화살을 쏴 잡은 뒤 피 흘리는 모습을 찍어 공유하고, 고양이의 머리로 추정되는 물체 사진을 채팅방에 올리기도 했다.
채팅방에서는 ‘길고양이 죽이고 싶은데 어떻게 구해야 하나’, ‘익사시키는 것 대리만족된다’는 취지의 대화도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한일 국방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평화 협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