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에 불만, 살인 예고한 40대…징역 1년6개월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5 17:36
2021년 4월 15일 17시 36분
입력
2021-04-15 17:34
2021년 4월 15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죄 중대하고 죄질 극히 불량"
"반성하는 모습 없고 1심 판단 합리적이라고 보여"
경찰의 사건처리 과정에 불만을 품고 전화로 살인을 예고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남동희)는 살인예비, 절도,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49)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12일 충남 아산시의 아파트에서 주민들과 술을 마시던 중 뺨을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 B(27)씨가 자신의 편을 듣지 않자 5회가량 경찰에 거짓 신고를 했다.
다른 경찰관이 거짓신고로 즉결심판 청구 등 현장 조치를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A씨는 근처 마트에서 흉기를 훔쳐 아산경찰서로 걸어가며 112에 전화해 “B씨 죽여 버리러 왔다”고 말했다.
옷에 흉기를 숨긴 채 경찰서로 들어가려던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검거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고 처벌을 원치 않고 있다”면서도 “범죄가 중대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함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1심에서 채택한 증거들을 종합해보면 양형 판단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절벽서 父 살해했나…패션브랜드 ‘망고’ 창업자 아들 결국 체포
트럼프-네타냐후 닮은 물소 보려고…방글라 농장에 방문객 몰려
트럭에 받힌 승용차 화재… 가족 4명, 산소 다녀오다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