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5일 한낮 최고 22도 ‘완연한 봄’…강원 일부 아침은 영하권
뉴스1
업데이트
2021-03-25 06:09
2021년 3월 25일 06시 09분
입력
2021-03-25 06:07
2021년 3월 25일 0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목련꽃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3.23/뉴스1 © News1
목요일인 25일은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며 봄기운이 완연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가 되겠으나, 일부 강원영서에서는 0도 이하(-3~0도)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륙지역에는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까지 서해상에는 찬 해수면 위로 따뜻한 공기가 지나면서 발생한 바다안개가 유입돼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북동산지, 울산에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상권도 실효습도가 35~50%로 건조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7도 Δ인천 7도 Δ춘천 4도 Δ강릉 9도 Δ대전 6도 Δ대구 5도 Δ부산 9도 Δ전주 6도 Δ광주 6도 Δ제주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5도 Δ춘천 20도 Δ강릉 19도 Δ대전 22도 Δ대구 22도 Δ부산 19도 Δ전주 21도 Δ광주 22도 Δ제주 1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부분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다소 높아져 수도권·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고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1.5m, 동해 먼바다 최고 2m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요 오면 몸 더 망가진다’는 말…최신 연구 “아니다” [건강팩트체크]
교총 “현장학습 안전사고 교사 면책기준 법제화해야”
쥐에 물린 뒤 발열·오한…대만 40대男 한타바이러스 확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