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선거법 위반’ 혐의 최춘식 첫 재판 출석…혐의 부인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8 16:38
2021년 3월 18일 16시 38분
입력
2021-03-18 16:36
2021년 3월 18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 의원 "허위 경력 표기 관여 안해"
검찰 "당선 목적으로 허위사실 공표"
지난 4·15 21대 총선 과정에서 경력을 허위로 현수막 등에 표기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가평)이 18일 재판에 출석해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최 의원은 이날 의정부지법 1호 법정에서 형사합의11부(이문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허위 경력 등을 현수막 등에 표기하는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 의원 변호인 측은 “최 의원이 예비후보 신분일 때 회계책임자와 공모해 현수막에 ‘소상공인 회장’이라고 표기하고 최 의원의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 등에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당시 회계책임자가 혼자 진행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회계책임자는 이날 최 의원과 함께 기소된 비서관 A씨다.
A씨도 이날 재판에서 “최 의원이 현수막과 블로그 등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며 “자신이 혼자 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의 재판은 시작 전부터 지지자 등이 방청을 위해 기다리면서 법정 앞에 긴 줄이 늘어섰다.
법원은 이날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법정 내 방청 인원을 21명으로 제한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4·15 총선기간 현수막과 SNS 등에 ’소상공인회장‘이라고 허위 경력을 표기한 혐의로 최 의원과 A씨를 기소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통해 “최 의원이 당선을 목적으로 예비후보 신분일 때 A씨와 공모해 현수막에 ‘소상공인 회장’이라고 표기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자유한국당 시절 소상공인살리기 경제특별위원회 조직분과 경기도 포천시회장을 맡았으나, 21대 총선 때 이를 ’소상공인회장‘으로 줄여 표기했고, 검찰은 이를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했다.
[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빛 랠리’였던 금값 주춤… “금리 오르면 현금이 유리” 심리 퍼져[글로벌 포커스]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