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균관 문묘서 사다리차 추락…동삼문 지붕 일부 훼손
뉴스1
업데이트
2021-03-08 22:00
2021년 3월 8일 22시 00분
입력
2021-03-08 21:59
2021년 3월 8일 2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 동삼문 지붕에 9톤짜리 사다리차가 떨어져 일부 훼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성균관대 제공)2021.03.08/뉴스1 © News1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 문묘에서 사다리차가 떨어져 동삼문 지붕 일부가 훼손됐다.
8일 성균관대와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쯤 보물 제141호인 성균관 문묘 동삼문 지붕에 9톤짜리 사다리차가 떨어졌다.
사고는 종로구가 천연기념물 제59호 문묘 은행나무 등의 가지치기 작업을 하기 위해 사다리차를 크레인 와이어로 옮기던 중 연결줄이 끊어지면서 발생했다.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동삼문 지붕 일부(가로 6.5m, 세로 4.7m)가 훼손됐다.
문묘는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제사와 교육을 담당하는 곳이며, 동삼문은 임금이 문묘를 드나들 때 이용한 문이다.
소방당국은 안전 및 사고 수습을 위해 주변을 통제하고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