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근길 아침 짙은 안개 유의…곳곳 가시거리 200m 이하
뉴스1
업데이트
2021-03-03 08:02
2021년 3월 3일 08시 02분
입력
2021-03-03 08:01
2021년 3월 3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월2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안개 속 산책을 하고 있다. 2021.1.22 © News1
수요일인 3일 출근길 수도권과 전라·경상 내륙 일부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는 200m~ 1㎞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시거리가 짧은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지표면이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륙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일부 남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가시거리 현황은 Δ경기 광주 160m Δ강원 해안(양구) 290m Δ충청 보은 200m, 괴산 340m Δ전라 화순 140m Δ임실 220m Δ순창 360m Δ보성 430m Δ곡성 470m Δ장성 720m Δ경상 대곡(진주) 100m Δ고령 150m Δ창녕 150m Δ함안 190m Δ합천 300m Δ군위 400m Δ단북(의성) 660m다.
기상청은 “이날(3일) 아침 9시까지 내륙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특히, 강이나 호수 주변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빙판길에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녹은 눈이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얼어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 지역에는 여전히 많은 눈이 쌓여 있어, 축사 및 비닐하우스 붕괴 등 시설물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폭행 5·18 논쟁 없었다” 국힘,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내가 주도,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