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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절개지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8 10:58
2021년 2월 18일 10시 58분
입력
2021-02-18 10:57
2021년 2월 18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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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 한 도로변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3분께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도로변에서 A(4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발견된 장소는 도로에서 높이 7m 아래 낭떠러지 지점이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일시 및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실족사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영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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