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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 늘고 이른 성묘객 발길…설 연휴 전 주말 고속도로 혼잡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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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10:23
2021년 2월 6일 10시 23분
입력
2021-02-06 10:21
2021년 2월 6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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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에서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 2021.2.3 © News1
설 연휴 전 주말인 6일 토요일에는 명절 물동량 증가와 이른 성묘객 차량들로 전국 고속도로 교통 상황이 평소보다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1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정체는 낮 12시~오후 1시쯤 최대가 됐다가 오후 7~8시에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는 오후 6~7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8~9시에 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5분 Δ강릉 3시간21분 Δ양양 2시간2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53분 Δ광주 3시간24분 Δ목포 3시간45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3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6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54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경부선 부산방향, 영동선 강릉 방향, 서울 양양선 양양방향은 오전 11시에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서해안선 목포방향, 중부선 남이방향은 낮 12시에 가장 붐비겠다.
경부선 서울방향, 서해안선 서울방향, 중부선 하남방향은 오후 5시쯤 최대 정체가 예상된다. 영동선 인천방향, 서울양양선 서울방향은 오후 6시쯤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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