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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징역 3년 구형…혐의 대부분 인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1-22 21:03
2021년 1월 22일 21시 03분
입력
2021-01-22 21:02
2021년 1월 22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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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 © YMC 엔터테인먼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휘성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했다.
22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이 불구속기소한 휘성과 지인 A씨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휘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으며, 휘성은 검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9년 12월쯤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해 4월 휘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당시 경찰은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였다.
휘성의 선고 공판은 오는 3월 9일 있을 예정이다.
(안동=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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