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응급구조사 폭행 후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살인혐의 적용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18 11:32
2021년 1월 18일 11시 32분
입력
2021-01-18 11:24
2021년 1월 18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원지검 "고의성 있다" 살인혐의 구속기소
창원지검 여성·강력범죄전담부(부장검사 김원지)는 응급구조사를 12시간 넘게 폭행하고 9시간 넘게 방치해 숨지게 한 응급환자 이송업체 운영자A(43)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24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응급환자 이송업체 사무실에서 12시간 넘게 직원 B(44)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해 갈비뼈 골절, 경막하출혈 등을 발생하게 하고,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9시간 넘게 사무실 바닥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다.
검찰은 “A씨는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으며, 살인의 고의성을 계속 부인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목격자들에 대한 보완수사 및 송치 후 송부된 부검 결과 등을 종합해 살인의 고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어 피고인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고 설명했다.
살인의 고의성에 대해 “지속적인 폭행으로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했음에도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적절한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9시간 동안 피해자를 방치해 사망하게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창원지검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유족에게 장례비 등 경제적 지원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철저한 공소 유지로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피해자 유족들의 재판 절차 진술권 보장 등 권익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