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장에서 조두순 봤다” 목격담 인터넷서 일파만파
뉴스1
업데이트
2021-01-03 12:35
2021년 1월 3일 12시 35분
입력
2021-01-03 12:33
2021년 1월 3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68)이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준법지원센터에서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0.12.12/뉴스1 © News1
형기 12년을 마치고 출소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9)을 재래시장에서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와 시끄럽다.
3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두순 외출사진’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조두순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사진이 떠돌고 있다.
온라인상에 조두순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일 오후부터다.
첫 조두순을 봤다는 한 커뮤니티 회원은 “조두순 맞냐고 물어보니깐 XX XX보던데 X무섭더라”는 글과 함께 한 중년 남성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성의 모습은 검은 외투를 입고,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다. 모자 사이로 삐져 나온 흰머리도 보였다. 출소 당시 조두순의 모습과 유사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마스크를 써도 알아보겠네“ ”저렇게 돌아다니면 실제로 봐도 못 알아보겠다” “머리나 옷이 똑같다“ ”어딜 간 거냐? 불안하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조두순이 출소 후 첫 외출을 한 것은 지난 크리스마스 직후다.
안산준법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12일 출소한 이후 첫 외출에 나섰고, 외출 허용 시간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였다.
조두순은 인근 가게에서 잠시 장을 보고 집으로 귀가했다. 당시 전담 보호관찰관도 조두순의 동선을 따라 그를 감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안산에서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을 인근 교회 화장실로 납치해 잔혹하게 성폭행 및 다치게 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를 받았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中상무 “美와 중요 품목에 관세 인하 합의…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협력”
일요일 이어지는 ‘이른 더위’…낮 최고 33도, 전국 화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