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별장 성접대 의혹’ 김학의·윤중천 재수사, 불기소의견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8 17:05
2020년 12월 28일 17시 05분
입력
2020-12-28 17:03
2020년 12월 28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법촬영은 공소시효 만료로 '공소권 없음' 처리
앞서 시민단체 37곳, '성범죄 재수사' 고발장 내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64)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59)씨가 성폭행 혐의로 재고소된 사건을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특수강간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차관과 윤씨 사건을 이달 중순께 불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윤씨에 대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 수사는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내용과 최근 판결 내용을 종합해볼 때 고소 혐의가 성립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 전 차관과 윤씨를 소환조사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여성의전화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37개 시민단체는 김 전 차관과 윤씨에 대한 성범죄 혐의를 다시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당시 “검찰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성폭력이 아닌 뇌물죄로 김 전 차관을 고소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대법원은 윤씨에 대한 성범죄 혐의 부분을 공소시효 만료 등 이유로 무죄로 최종 판결했다. 또 김 전 차관에게는 지난 10월 2심에서 성폭행 혐의가 아닌 뇌물 혐의로만 징역 2년6개월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모리시장, 맞춤형 전환 변곡점… 과감한 M&A로 미래 투자를”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