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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edu+book]바이러스 대처 매뉴얼

입력 2020-12-08 03:00업데이트 2020-12-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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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선 지영환 공저·408쪽·5만5000원·모아북스
전 세계인의 일상을 무너뜨린 코로나19의 여파로 감염병에 대한 불안과 생활의 위축이 극심한 가운데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모아북스가 발간한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현직 의료진인 명지병원 병원장인 김진구 박사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정윤성 심사원이 특별 감수한 책이다.

신문, TV 등에서 바이러스 예방수칙이 많이 보도되고 있지만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이 책에는 누구나 지켜야 하는 방역수칙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필수 매뉴얼과 행동지침, 전 세계 국가별 코로나19 대응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대한민국의 감염병 위기관리 시스템 △전 세계가 참고하는 우리나라의 감염병 대응체계 △그동안 몰랐던 바이러스와 감염병의 세계 △인류 역사 속 감염병과 펜데믹 △전 세계 펜데믹 국가별 코로나19 대응 △바이러스만 위험할까. 감염병만큼 위협적인 라돈과 생활 화학물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록으로 2020년 최신 법정 감염병 분류체계와 코로나 선별진료소 및 국민안심병원 최신 리스트, 사고 현장에서 꼭 필요한 위기 대처 매뉴얼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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