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안줘 홧김에” 2명 숨지게 한 마포 모텔 방화 60대, 영장심사 출석
뉴스1
업데이트
2020-11-27 14:01
2020년 11월 27일 14시 01분
입력
2020-11-27 13:59
2020년 11월 27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포구 공덕동의 한 모텔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60대 A씨가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서울 마포구 공덕동 3층짜리 모텔에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7일 법원에 출석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권경선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진행됐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치사 혐의로 입건한 뒤 A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2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모텔 장기투숙객이던 A씨는 25일 오전 2시39분쯤 모텔 주인과 다툰 뒤, 자신이 묵던 1층 방에 라이터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모텔 안에 있던 주인과 직원, 손님 등 14명 중 2명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9명은 연기를 흡입하거나 자력으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화상 및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포승줄에 묶인 채 법원에 들어선 A씨는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그는 피해자들과 유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 대한 구속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2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3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속보]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6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7
3년前 사내 유튜브에 ‘다재다능 사원’ 소개된 삼전 노조위원장 화제
8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9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10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리스크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주주 자본주의 근간 흔들어”
3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4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5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성과급 한시 명문화 접근
10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밀양 성폭행 피해자 입건…유튜버에 가해자 실명·주민번호 유출 혐의
해군 ‘한국형 핵잠 건조’ 절차 착수…합참에 소요 제기서 제출
대구-경북 통합 두고, 김부겸 “年 5조 예산 확보” vs 추경호 “자립형 특별시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