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지난달에만 7개 발생…1951년 이후 역대 3번째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04 12:46
2020년 11월 4일 12시 46분
입력
2020-11-04 12:45
2020년 11월 4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년 태풍 발생 개수 3.6개
올 10월은 두 배 가량 많아
올해 10월 국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었던 태풍이 평년의 두배 가량인 7개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992년 이후 28년만이다. 기상청은 평년과 다른 북태평양 고기압의 이동 등이 이 같이 많은 태풍을 발생시킨 것으로 분석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5일 발생한 제14호 태풍 찬홈(CHAN-HOM)부터 제20호 태풍 앗사니(ATSANI)까지 올해 10월에는 열대 해역에서 총 7개의 태풍이 발생했다.
평년 태풍 발생 개수는 3.6개로, 올해 10월에는 두 배 가량 많은 태풍이 발생한 것이다.
태풍 관측 기록을 시작한 1951년 이후 10월에 태풍이 7개나 발생한 해는 1984년과 1992년 두 해에 불과하다. 올해 10월 7개의 태풍 발생은 1992년 이후 28년 만인 것이다.
올해 10월 태풍이 자주 발생한 원인과 관련,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태평양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그 아래에 있는 필리핀 동쪽 열대 해역의 대류 활동이 활발해져 태풍 발생이 촉진된 것으로 분석했다.
태풍은 보통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발생하는데, 북태평양 고기압이 평년보다 동쪽으로 이동해 열대 해역에 태풍 발생을 촉진시켰다는 것이다.
다만 올해 10월 발생한 7개의 태풍들은 모두 국내에 영향을 주지 않고 서쪽으로 이동했다. 이와 관련해선 대륙 고기압의 주기적인 남하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었던 태풍은 올해 총 20개가 발생했다. 5월과 6월에 각 1개씩, 8월엔 7개, 9월에 4개, 10월에 7개다. 7월에는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