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권침해’ 주장한 유승준…인권위원장 “재논의 필요한 시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30 20:54
2020년 10월 30일 20시 54분
입력
2020-10-30 20:39
2020년 10월 30일 20시 39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스티브 유.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가수 스티브 유(44·한국명 유승준)가 ‘한국 입국 금지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재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인권위 국정감사에서 “스티브 유의 인권침해 주장에 대한 위원회의 공식 입장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이에 최 위원장은 “공식적으로 이 사건을 논의해 심의하고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번에 바뀐 상황 그리고 기존 위원회 결정례 모든 것을 고려해서 검토해보려 한다”고 답했다.
문 의원이 “위원회의 입장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냐”고 재차 질문하자 최 위원장은 “그건 제가 정해서 말씀드리긴 어렵고, 논의를 해봐야 하는 시점이기는 한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 2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스티브 유와 관련 “앞으로도 외교부는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다음날 스티브 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국인에게도 인권이 있고, 범죄자들도 지은 죄만큼만 벌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는 이것(자신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이 엄연한 인권침해이며 형평성에 어긋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올렸다.
한편 스티브 유는 지난 2003년 자신에 대한 법무부의 입국 거부는 인권침해라며 인권위에 제소했으나 인권위는 기각결정을 내린 바 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