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민 “싸울 때 ‘너 몇살’ 따지는 게 제일 치사…남국님, 조국 연세나 걱정”
뉴스1
업데이트
2020-10-30 08:45
2020년 10월 30일 08시 45분
입력
2020-10-30 08:30
2020년 10월 30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 News1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53)가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사람으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38)을 꼽았다.
서 교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치사한 김남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김 의원이 자신에게 ‘연세도 있으시고 학생들 가르치시는 만큼 조심하셨으면 좋겠다’며 비아냥과 조롱을 멈춰 줄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 답했다.
서 교수는 “싸우다 논리에서 밀릴때 ‘너 몇살이야’라고 따지는 사람이 제일 치사한 사람인데 김남국 의원이 그 필살기를 펼칠 줄이야”라며 김 의원이 말렸던 ‘비아냥 거림’을 보란 듯 꺼내 보였다.
이어 “그 바람에 그간 숨겨온 내 나이가 폭로됐고 내가 나이많다는 걸 부각시키려 ‘연세’라는 막말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연세도 있는데 조심하라는 말은 저보다 두살이나 많은데도 SNS는 천배쯤 열심히하는 조국한테 하라”고 쏘아붙였다.
서 교수와 김 의원은 대검 담을 둘러싼 윤석열 검찰총장 응원 화환을 놓고 SNS설전을 주고 받았다.
김 의원이 화환으로 인해 통행 불편, 부상 위험이 있다며 치울 것을 요구하자 서 교수는 그런 식이라면 낙엽이 떨어지는 11월엔 전국민 외출금지령을 내려야 한다고 비꼬았다.
그러자 김 의원은 “건전한 비판이 아닌 비아냥과 조롱은 정치혐오를 가져올 뿐이다”고 서 교수를 불러 세운 뒤 ‘연세와 교수’라는 점을 감안해 점잖게 행동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서 교수는 김 의원이 이른바 ‘조국 키즈’리고 불리는 점을 이용해 비튼 뒤 치사하다고 받아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