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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어달라” 요구한 직원 급소 가격…20대 입건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5 15:20
2020년 10월 15일 15시 20분
입력
2020-10-15 14:37
2020년 10월 15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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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서 술 취한 상태서 직원 폭행
경찰로고 © 뉴스1
서울 홍익대 인근 한 술집에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증을 요구하는 직원을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폭행 혐의를 받는 A(28)씨를 최근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지인 2명과 함께 술집에 들어가던 중 이 업소 매니저가 QR코드 입력과 신분증 검사를 요구하자 급소를 무릎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의 한 마트에서는 한 40대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계산원에게 짐을 던지고 고성을 저질러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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