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건 잘 처리해줄게” 현직 경찰 3000만원 뇌물 챙겼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09 22:03
2020년 10월 9일 22시 03분
입력
2020-10-09 22:02
2020년 10월 9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서울 시내의 한 경찰서에 근무해 온 현직 경찰관이 “사건을 잘 처리해 주겠다”며 사건 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아온 범행이 드러나 구속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건 관련자들로부터 3000만원가량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 등으로 서울 강서경찰서 형사과 소속이던 A 경위를 지난달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 경위는 사건 무마를 대가로 폭행 피의자에게 170만원을 받는 등 자신이 담당한 사건 관련자들에게 돈을 받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제보를 통해 정황을 파악한 서울경찰청은 정식 수사에 착수, 추가 범행을 확인했다. 이후 지난 6월께 A 경위는 직위해제됐다.
경찰 관계자는 “A 경위가 실제 사건을 유리하게 봐준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 경위는 직위해제된 상태로, 징계 절차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서양 항해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3명 사망
국회의장 3파전 돌입, ‘친명 최다선’ 조정식-‘정책통’ 김태년-‘최고령’ 박지원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