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호 태풍 노을 필리핀 부근 발생…우리나라 안 온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9-16 08:00
2020년 9월 16일 08시 00분
입력
2020-09-16 07:59
2020년 9월 16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상청 제공) © 뉴스1
제11호 태풍 ‘노을’(NOUL)이 필리핀 마닐라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우리나라로는 오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이 16일 오전 5시 발표한 태풍 통보문에 따르면, 태풍 노을은 이날 오전 3시쯤 필리핀 마닐라 서남서쪽 약 32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동경 118.5도, 북위 13.0도 지점이다.
태풍의 이동속도는 시속 5㎞, 진행방향은 북서쪽, 강도는 ‘약’이다. 중심기압은 1000hPa(헥토파스칼)이고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시속 65㎞(초속 18m), 강풍반경 150㎞이다.
태풍은 17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서쪽 약 560㎞ 해상으로 이동한뒤, 18일 오전 3시 베트남 다낭 동쪽 약 3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전망이다.
이후 19일 오전 3시에는 다낭 서북서쪽 약 350㎞ 부근 육상에 상륙한뒤, 20일 오전 3시에는 베트남 하노이 서남서쪽 약 830㎞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을’은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살찌면 아이 숨 가빠진다”…임신부 16kg 증량 시 비염 48% ↑
외도 정황 담긴 배우자 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
인천공항 주차면 85%가 직원용 주차권 논란에 “책임 통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