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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15일 아침 선선해도 낮 23~28도…강원·전라·제주 소나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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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18:00
2020년 9월 14일 18시 00분
입력
2020-09-14 17:59
2020년 9월 14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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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9.13 © News1
화요일인 15일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에는 일부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15일) 낮 12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14일 예보했다. 경남 서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에서 5~20㎜다.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상된다.
아침기온은 15도 내외로 선선하지만 낮 기온은 25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20도 Δ춘천 18도 Δ강릉 18도 Δ대전 18도 Δ대구 18도 Δ부산 20도 Δ전주 18도 Δ광주 18도 Δ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6도 Δ인천 25도 Δ춘천 26도 Δ강릉 25도 Δ대전 27도 Δ대구 28도 Δ부산 27도 Δ전주 28도 Δ광주 27도 Δ제주 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는 1.0~2.5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0m, 남해 먼바다 최고 2.0m, 동해 먼바다 최고 3.0m로 예상된다.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고 동해안에선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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