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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계속된 폭우에…부산 한 아파트 입구 싱크홀 발생
뉴스1
업데이트
2020-07-31 07:19
2020년 7월 31일 07시 19분
입력
2020-07-31 07:18
2020년 7월 31일 0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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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중앙공원로 부근 싱크홀.(부산경찰청 제공)
7월 폭우가 이어졌던 부산의 한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30일 오후 11시50분께 부산 중구 중앙공원로 한 아파트 입구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
싱크홀 크기는 약 가로 2m, 세로 1m, 높이 1m에 달한다.
부산시는 정확한 이유를 파악하고 있다.
장맛비가 이어졌던 부산에는 지난 29일에도 가야대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지난 22일에는 사상구 가야대로 부근 도로 밑에 있는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대형 싱크홀 2개가 발생하기도 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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