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노총 주말 대규모 집회 예고
동아일보
입력
2020-07-01 03:00
2020년 7월 1일 03시 00분
김하경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코로나 확산우려” 자제 촉구
“감염 발생땐 구상권-손배 청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4일 서울 여의도 등에서 5만 명이 참여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회 자제를 촉구했다. 확진자가 나올 경우 구상권과 손해배상도 청구할 방침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30일 “1000만 시민을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보호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민노총이 집회를 강행하다 감염이 발생하면 구상권과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라 했다.
서울시는 집회에 대규모 인파가 모이면 방역수칙 준수가 어렵고, 확진자가 나오면 접촉자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우려했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가 모였다가 다시 전국으로 흩어지면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전파될 위험도 있다”고 했다.
민노총은 지난달 10일에도 여의도에서 3000여 명이 참석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입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하경 whatsup@donga.com·강승현 기자
#민노총
#주말 대규모 집회
#서울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뜨거운 여름 ‘보조배터리 열폭주’ 비상…직사광선 피해야
10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뜨거운 여름 ‘보조배터리 열폭주’ 비상…직사광선 피해야
10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안규백 “연말 韓美 대통령에 전작권 전환 시기 건의해 결정”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창 닫기
김하경 기자
동아일보 국제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