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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한 컷] 어떤 출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6-28 16:10
2020년 6월 28일 16시 10분
입력
2020-06-28 16:08
2020년 6월 28일 16시 08분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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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마친 신자들이 전용 출구로 나오고 있다. 순복음교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입구와 출구를 분리하고 거리두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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