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확진 39명 늘어 이틀 만에 30명대로 감소…종교 관련 산발적 감염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6-04 10:13수정 2020-06-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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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9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1만 1629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9명에 비해 감소했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종교 소모임 관련 확진 등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면서 30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새로 확인된 확진자 39명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33명 전원은 모두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3명, 경기 13명, 인천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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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사례는 서울 1명, 경기 2명, 경북 1명, 검역 2명으로 모두 6명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전날보다 32명 늘어 총 1만 499명이 됐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전날과 같은 273명을 유지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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