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눔의집’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 “장례 비공개”…생존자 17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26 14:21
2020년 5월 26일 14시 21분
입력
2020-05-26 14:13
2020년 5월 26일 14시 1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분이 26일 별세했다.
이날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 머무르던 위안부 피해자 A 할머니가 숨졌다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밝혔다.
정의연은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과정은 비공개로 한다”고 전했다.
피해 할머니 또 한 분이 별세하면서 우리나라 정부에 등록된 생존자는 18명에서 17명으로 줄었다.
나눔의집에는 피해 할머니 5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민노총·한노총·독자노조 다 따로”…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교섭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