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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성 산불 진화’ 이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5-02 12:38
2020년 5월 2일 12시 38분
입력
2020-05-02 11:29
2020년 5월 2일 11시 29분
이인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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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화재 진압 벌이는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산림청 제공
1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일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림청 산불 진화대원
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2일 오전 8시에 완료되어 잔불진화중이라고 밝혔다.
고성=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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