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시민은 6878명이다. 이 중 541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463명은 아직 검사 중이다.
구별로 보면 종로구가 10명으로 가장 많다. 송파구는 9명이다. 강동구는 4명, 서초구·은평구는 3명, 강서구·성북구·서대문구·성동구·노원구는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외에 중랑구·마포구·구로구·관악구·금천구·동작구 등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됨에 따라 26일 0시부터 서울광장·청계광장·광화문광장으로 국한했던 도심 내 집회 제한대상 장소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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