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천 추가 확진 20대 남성은 사회복무요원…근무지 출입 통제
뉴스1
입력
2020-02-20 10:39
2020년 2월 20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오전 경북 영천시에서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추가 확진자 1명(남.22)이 발생했다. 영천시 공무원들이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 신종코로나감염증 영상회의에 참석해 대책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영천에서는 대구 31번 환자와 접촉한 60.70대 여성과 이어 사회복무요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총 4명으로 늘어났다. 2020.2.20/뉴스1 © News1
경북 영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은 20대 남성으로 사회복무요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영천시 등에 따르면 영천에 거주하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A씨(22·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A씨가 근무한 곳은 관공서가 아닌 사회복지시설이며, 이 시설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영천시의 확진환자는 19일 대구 31번 환자와 접촉한 60, 70대 여성과 40대 남성을 합해 4명으로 늘었다.
(영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