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집 아가씨 같네” 부하 여직원 성희롱 경찰간부, 정직1개월
뉴시스
입력
2020-02-14 16:17
2020년 2월 14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한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은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간부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14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도내 경찰서 소속 A경위를 정직 1개월 처분했다.
A경위는 도내 경찰서 간부로 재직하던 당시 부하 직원들과 회식자리에서 여직원 B씨에게 “술집아가씨 같다”라고 하는 등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A경위를 성희롱 혐의로 본청(경찰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A경위를 전보 조치한 뒤 감찰 조사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본청의 지침과 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엄마 만나러 한국 간다”…캐나다서 ‘로또 150억원’ 대박 터진 한인 동포
“6·27 대출규제 때문에…” 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