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계모가 의붓 아들·딸 폭행했다” 친모가 신고, 경찰 수사
뉴시스
입력
2020-02-04 10:21
2020년 2월 4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북부경찰서는 4일 의붓 아들·딸을 폭행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계모 A씨를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30분께 광주 북구의 아파트 자택에서 의붓 아들 B(12)군과 의붓 딸 C(10)양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는다.
친모가 아동들에게 이 같은 상황을 전해 듣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동 보호 전문기관과 함께 실제 학대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