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기간 귀성 24일 오전 9~10시 가장 혼잡”…귀경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21 14:35
2020년 1월 21일 14시 35분
입력
2020-01-21 14:20
2020년 1월 21일 14시 2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DB
올해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길은 설 전날인 24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당일인 2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이동 예상 인원은 총 3279만 명이다. 하루 평균 656만 명, 특히 설날에는 최대 인원인 825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문조사 결과 귀성길은 귀성 출발이 집중되는 24일 오전 9~10시, 귀경길은 귀성객·여행객·귀경객이 동시에 몰리는 25일 오후 2~3시에 가장 붐빌 예정이다. 다만 이번 설 연휴는 귀성기간이 짧아 귀경보다 귀성 소요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주요 도시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 국토교통부 제공
주요 도시간 귀성 고속도로 최대 소요시간(승용차)은 ▲서울~대전 4시간20분 ▲서울~부산 8시간10분 ▲서울~광주 6시간50분 ▲서서울~목포7시간10분 ▲서울~강릉 4시간20분이다.
귀경의 경우 ▲대전~서울 4시간10분 ▲부산~서울 8시간 ▲광주~서울 6시간30분 ▲목포~서서울 7시간 ▲강릉~서울 3시간50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1일 평균 고속버스 122회, 열차 33회, 연안여객선 104회를 추가 투입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대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도 이전처럼 적용된다. 면제대상은 24~26일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일반차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차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된다.
한편 귀성길·귀경길 혼잡 정도에 관한 내용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달 14~17일 9000세대를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조사와 전화 설문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를 실시한 결과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다음달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넷플릭스로 전세계 생중계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한병도 “내란종식·사법개혁 완수”…지선때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