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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멧돼지 1마리 출몰…40대 여성 들이받아
뉴시스
입력
2019-11-02 16:35
2019년 11월 2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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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50께 충북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 한 골목에 야생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40대 여성을 들이받고 달아났다.
이 사고로 A(44·여)씨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함께 길을 걷던 A씨의 남편은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옥천군은 야생멧돼지 포획단과 함께 달아난 멧돼지를 쫓고 있다.
【옥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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