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옥천서 멧돼지 1마리 출몰…40대 여성 들이받아
뉴시스
입력
2019-11-02 16:35
2019년 11월 2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오전 11시50께 충북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 한 골목에 야생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40대 여성을 들이받고 달아났다.
이 사고로 A(44·여)씨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함께 길을 걷던 A씨의 남편은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옥천군은 야생멧돼지 포획단과 함께 달아난 멧돼지를 쫓고 있다.
【옥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주춤, 머스크는 저격…안팎으로 흔들리는 오픈AI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