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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독도의 날’…우주에서 바라본 ‘우리 땅’ 독도 모습은?
뉴스1
입력
2019-10-24 09:59
2019년 10월 24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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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위성 3A호가 촬영한 독도(19.10.8)(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뉴스1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아리랑위성 3호’와 ‘아리랑위성 3A호’가 촬영한 독도 위성사진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개된 독도 위성사진은 2개다. 아리랑위성 3호가 지난 6월 20일 촬영한 여름 독도의 모습과 아리랑위성 3A호가 10월 8일 촬영한 가을 독도의 모습이다.
아리랑위성 3호가 촬영한 독도(19.6.20)(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뉴스1
위성사진을 통해 동해 파도 물결과 서도와 동도의 모습이 뚜렷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아리랑위성 3A호가 촬영한 독도 위성사진에는 주변 작은 암초에 부딪혀 생긴 하얀 파도의 모습, 아래쪽 동도에 설치된 헬리콥터 착륙장과 선착장 등도 관측이 가능하다.
한편 아리랑위성 3호는 70c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를, 아리랑위성3A호는 55cm급 고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와 적외선 센서를 탑재한 지구관측위성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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