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속초서 말다툼하다 동거남 흉기로 살해한 30대여성 붙잡혀
뉴스1
입력
2019-09-28 19:01
2019년 9월 28일 1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말다툼을 벌이다가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살해 혐의로 A씨(39)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5분쯤 한 원룸에서 동거남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48)가 자신을 때리자 흉기로 가슴을 찔러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속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도로 달리던 킥보드, 혼자 넘어져 ‘아찔’…“옆 운전자 무슨 죄”
“이건 예술 아닌 학대”…인도 분홍 코끼리 사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