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EBS 교재 5년간 992만부 폐기…“126억원 쓰레기통에”
뉴스1
입력
2019-09-23 09:59
2019년 9월 2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EBS 교재 폐기율이 11%, 비용으로는 약 1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 News1
최근 5년간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제작한 교재의 약 11%가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쇄비로 환산하면 약 126억원 수준이다.
23일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EBS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EBS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9080만6000부의 교재를 제작해 이 가운데 약 992만부를 폐기했다.
총 제작비용은 약 1184억원이고, 폐기된 교제를 인쇄비 기준으로 환산하면 126억원 상당이다.
폐기 비율은 초등용이 19.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교 교재가 16.7%, 중학 교재가 14.3%, 수능연계 교재가 7% 순으로 나타났다.
EBS는 교재 폐기 사유로 Δ교육 과정이 변경돼 기존 교재를 더는 판매할 수 없어서 Δ기존 교재를 대체하는 신간이 나와서 Δ도서가 훼돈돼서 등을 꼽았다.
폐기율을 감소하기 위해 Δ총판이 보유한 재고에 대해 주 2회 재고등록 독려 Δ판매 추이를 고려한 분할 제작을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윤 의원은 “매년 평균 198만부나 되는 EBS 교재들이 폐기되면서 예산과 자원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EBS는 매년 제작되는 교재에 대한 적정 수요 산출을 통해 폐기되는 교재를 줄이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
OECD “韓 내년 잠재성장률 1.57%”… 15년 연속 하락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